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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칼리와 세바스티앙 무렝의 사랑스러운 그림책 '완두'는 작은 몸집에도 불구하고 항상 즐겁고 유쾌한 완두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꿈을 추구하는 용기를 심어줍니다.
자신감 증진, 상상력 자극, 인내심과 끈기 함양.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다비드 칼리의 그림책으로, 보는 재미와 사랑스러운 그림이 돋보이는 책이다. 꼬마 소년 완두의 하루하루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사랑스럽고 귀여운 그림으로 꼬마 소년 완두의 유쾌한 성장 이야기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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