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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북한 작가가 남한에서 책을 읽는 경험을 통해 북한과 남한 사회의 차이를 통찰력 있게 드러내며, 독자들에게 남북한 문화와 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남한과 북한의 차이점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북한 사회의 현실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2009년, 저자는 지식인으로서 북한의 통치이념과 체제의 한계를 고뇌하다 탈북을 결심, 대한민국의 시민이 됐다. 북한에서 소설가로 활동하던 그는 이제 자유인이 되어 서울의 거리를 거닐며 마음 닿는 대로 책을 읽고 독서일기를 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