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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고 그리운 고향을 다시 방문할 수 있게 해주는 따뜻하고 정감 있는 에세이입니다. 김용일 화백의 그림과 글은 독자들을 아늑한 추억의 집으로 안내하며, 향수와 위로를 선사합니다.
향수, 위안, 그리고 어린 시절의 추억에 대한 감사의 마음입니다.
'집'을 주제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해온 김용일 화백이 그간 완성한 그림들에 글을 덧붙여 아름다운 한 권의 에세이를 펴냈다. 내 고향의 집을 주제로 한 정감 있는 100여 점의 그림과 글이 수록되어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