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소장자료 및 다양한 자료를 검색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장하준 시집. 짝사랑에는 '사랑'은 있지만 '짝'이 없어서, 세상에는 그 혼자 남은 사랑을 어찌할 줄 몰라 매일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리기만 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한 소년은 그렇게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리다가 그 아프면서도 달콤한 마음을 매일 밤 글로 써 내려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해당도서를 검색하는데 사용된 검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