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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별의 아픔과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을 따뜻하게 담아낸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공감하고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보내는 사랑과 격려가 담긴 메시지가 마음을 울립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감정 이해력 증진,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긍정적 태도 함양.
겨울이 되면 아이들은 누군가와 헤어지는 경험을 한다. 그리고 다시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준비한다. 아이들에게 겨울은 슬픔과 설렘이 함께하는 계절이 된다. <다시 만날 때>는 갓 부임한 선생님이, 1년을 함께 한 아이들을 떠나보내며 부르는 사랑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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