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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고양이와 우엉밭 아이들은 마법 같은 이야기들로 가득한 매혹적인 모음집으로, 독자들을 상상력의 세계로 이끌어줍니다. 각 이야기는 스물한 편의 독립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지만, 모두 연결되어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상상력 향상, 창의성 증진, 공감 능력 발달.
2017 폴란드 IBBY ‘올해의 책’ 선정 도서. 우엉밭 옆 낡은 주택 단지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소동을 그리고 있다. 모두 스물한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각각의 이야기는 독립적이면서도 마녀와 고양이에 의해 서로 유기적으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