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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위로를 통해 치유와 회복을 경험한 에밀리 넌의 따뜻하고 공감가는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은 독자들에게 위로와 영감을 줄 것입니다.
음식의 치유력을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며, 새로운 요리 실험에 대한 영감을 얻게 됩니다.
「뉴요커」의 편집자였던 음식 칼럼니스트 에밀리 넌 에세이. 저자는 음식이 지닌 힘을 잘 아는 사람이다. 그는 인생에서 실의에 빠졌을 때 자신이 어떻게 음식으로부터 구원을 받았는지 명랑하면서도 다정한 필치로 그려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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