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상상력이 풍부한 일곱 살 여자아이 나나의 흥미진진한 꿈과 환상 속 모험을 통해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정용준 작가의 재치 있는 글쓰기와 고지연 화백의 매력적인 그림이 어우러져,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호기심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독자들은 나나의 모험을 통해 공감, 상상력, 그리고 성장의 중요성을 배울 것입니다. 또한 부모님은 자녀와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2009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활발한 작품 활동을 통해 굵직굵직한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는 소설가 정용준이 처음으로 동화를 펴냈다. <아빠는 일곱 살 때 안 힘들었어요?>는 꿈과 환상이 많은 여자아이 ‘나나’의 호기심 가득한 성장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