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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애를 가진 아이들과 그들의 가족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키는 따뜻하고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유머와 재치를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장애가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삶의 아름다움과 도전을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장애를 가진 사람들과 그들의 가족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되며, 편견 없는 세상을 향한 마음을 열게 됩니다. 또한, 유머와 재치를 통해 삶의 아름다움과 도전을 감상하게 될 것입니다.
문지아이들 시리즈. 표제작 「유통 기한 친구」로 2017년 ‘5·18문학상’ 동화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박수진 작가의 첫 작품집이다. 수상작을 포함한 다섯 편의 이야기에는 작가가 특수반 선생님으로 현장에서 함께 울고 웃던 아이들의 진짜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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