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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순수한 생각과 상상력을 담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시집으로, 어린 시절의 추억을 불러일으키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상상력, 창의성 및 감정 지능을 자극하며,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킵니다.
어린이시 전문 출판사 ‘어린이시나라’에서 첫 번째로 출간한 시집이다. 이 시집에는 어린이 224명이 쓴 240편의 시가 실려 있는데, 이 시의 대부분은 어린이시교육연구회에서 다달이 펴내는 회보에서 가려 뽑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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