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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시인이 어린이들을 위해 작고 사랑스러운 동화 모음을 만들어내어, 세상의 모든 작은 것들을 아름답게 그려냈습니다. 이 책은 따뜻하고 포근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어 어린 독자들에게 완벽한 선택입니다.
독자들은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것들도 사랑스럽고 소중하다는 것을 배울 것이며, 주변 세계를 더 잘 감상하고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나태주 작은 동화 2권. 그동안 세상의 모든 작은 것들을 노래했던 나태주 시인은 어린이들을 위해 동화를 쓰기로 결심했다. 나태주 시인을 좋아하는 작가들도 뜻을 모아 함께했다. <작지만 사랑해>는 그렇게 세상의 모든 작은 것들에게 바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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