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용기를 냈어,는 어린 시절의 두려움과 상상력의 힘을 따뜻하게 그려낸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두려움을 직면하고 극복하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용기, 상상력, 자기 표현에 대한 감성 발달.
웅진 세계그림책 206권. 탈탈 레비 작가의 첫 그림책으로 독일 아동·청소년 문학 아카데미가 독일어권의 차세대 어린이책 작가에게 수여하는 세라피나 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노란색, 빨간색, 초록색 등 밝은 색의 색연필로 그려진 장면들은 생동감이 넘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