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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난민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전달하며, 그들의 고난과 새로운 나라에 정착하기까지의 여정을 독특한 비유와 상징을 통해 보여줍니다. 또한, 코로나로 고통받는 지금 같은 시기에 공감과 연민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난민들의 고난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며, 연민의 중요성을 상기시켜 줄 것입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친절과 관용의 가치를 가르칠 수 있습니다.
키즈돔그림책 4권. 겨우 2살 때 엄마 아빠와 함께 작은 고깃배에 몸을 싣고 베트남을 탈출했던 난민 출신 작가 토우 람의 자전적 이야기다. 너무 어려 기억도 나지 않는 그 당시의 경험을 작가는 엄마가 들려주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통해 더듬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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