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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가게의 따스함과 정겨움을 그리워하는 이들에게 완벽한 책으로, 이미경 작가의 섬세한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독자들을 소박하고 아늑한 가게 안으로 초대합니다.
구멍가게에 대한 그리움과 향수, 그리고 소박하고 정겨운 삶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첫 책 <동전 하나로도 행복했던 구멍가게의 날들>과 함께 영국 BBC 등 국내외 여러 매체의 주목을 받았던 이미경 작가의 3년만의 신작. 전국 곳곳을 오늘도 문 연 가게를 찾아 다니며 새로이 그린 그림과 한층 깊어진 글로 구멍가게와 그 주인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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