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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가득한 어린이의 시선으로 본 할아버지의 비밀스러운 모험을 통해 가족 사랑과 유대를 따뜻하게 그려낸 동화입니다.
가족 사랑을 재확인하고,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고 따뜻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제41회 샘터 동화상 당선작. 9살 짜리 준이의 눈에는 할아버지가 아무리 봐도 수상하다. 퇴직 후 수염도 깎지 않고 집에만 계시던 할아버지가 깨끗이 면도도 하고 양복도 말끔하게 차려입고 매일같이 밖으로 나가시는데….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