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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지는 다양한 상황을 재미있게 보여주는 이 아기 그림책은 어린이들에게 '터지다'라는 개념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게 해줍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간단한 문장이 결합되어 어린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
언어 발달을 촉진하고,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터지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아기그림책봄 1권. ‘터지다’로 표현할 수 있는 일곱 가지 상황을 제시하여, 아기들이 자연스럽게 그 말의 의미를 알아 가도록 구성했다. ‘풍선이 빵 터졌다!, 울음이 아앙 터졌다!, 감이 툭 터졌다!’ 등 뭔가 터지는 상황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