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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글을 배우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한 어르신들의 감동적인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그들의 시와 그림을 통해,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가 어르신들에게 가져다준 기쁨과 성취감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내 이름 쓸 수 이따"를 읽으며 독자들은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가 어르신들에게 가져다준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있어 나이와 경험이 장애물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논산 한글대학에서 글을 배운 어르신들의 시와 그림을 담아낸 책이다. 논산 한글대학 학생들의 글과 그림 수백여 편 가운데 추리고 추려 212명의 작품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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