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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물권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강력히 추천됩니다. 박소영 작가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통찰력 있는 에세이는 우리 사회에서 동물의 처우에 대해 성찰하게 하며, 그들의 삶과 복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동물권에 대한 인식 변화,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에 대한 새로운 관점.
소비시장에서의 동물과 동물보호법 속의 동물이 같은 생명의 무게로 다뤄지지 않는 사회에, 오롯이 작가의 체험기만으로 명석한 질문을 던지는 ‘동물권 에세이’이다. 10여 군데 길고양이 급식소를 운영하는 ‘캣맘’ 박소영 작가는, 밤새 어둠 속에 몸을 숨긴 동물들에게 화해의 손길을 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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