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천문학자이자 과학 저널리스트인 심채경이 우주에 대한 사랑과 일상 속 경이로움을 아름답게 결합한 책입니다. 그녀의 통찰력 있는 글은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우리 주변의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영감을 받고, 교육받으며, 우리 주변의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창백한 푸른 점' 속 천문학자가 일상을 살아가며, 우주를 사랑하는 법. 『네이처』가 미래의 달 과학을 이끌 과학자로 주목한 심채경의 첫 에세이로, 천문학자의 눈으로 일상과 세상, 그리고 멀고도 가까운 우주를 바라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