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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따뜻하고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입니다. 연필들이 자신들의 고민을 털어놓으며 서로에게 위로를 건네는 모습은 공감과 격려를 자아냅니다.
독자들은 연필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꿈을 좇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또한, 친구나 가족에게 위로를 건네는 방법을 배울 수도 있습니다.
제10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아이들의 고민을 대변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착하고 사랑스러운 대화가 돋보인다는 평을 받은 이번 작품은 ‘처음으로 무엇인가를 쓸 때, 어려운 문제를 풀 때, 매끈하게 깎일 때 연필들은 어떤 마음일까?’ 하는 상상에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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