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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많이"는 귀엽고 장난기 넘치는 다람쥐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책임감과 환경 보호에 대한 생각을 심어주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연과 그 보전에 대해 가르치는 데 아주 좋은 도구로, 부모님과 함께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
"조금 많이"를 읽은 후 어린이들은 책임감과 환경 보호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다람쥐와 나무의 중요성에 대한 감사를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생각쏙쏙 마음쑥쑥 시리즈. 2020년 <이건 내 나무야>로 전 세계 어린이와 어른의 사랑을 받았던 올리비에 탈레크의 두 번째 책이다. 얄밉지만 귀여운 다람쥐가 이번에는 자기 나무를 조금씩 조금씩 먹어 치우고, 모닥불로 태워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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