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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식 자취 요리 : 모쪼록 최선이었으면 하는 마음,은 이재호의 독특한 경험을 통해 맛있고 건강한 프랑스 요리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의학을 공부하던 중 요리학교로 방향을 전환한 그의 이야기는 영감을 주며, 그의 레시피들은 접근하기 쉽고 따라 하기 쉬워 누구나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프랑스 요리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함께 집에서 맛있는 식사를 만드는 자신감과 기술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띵 시리즈 4권. 의사와 요리사. 언뜻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지만 이 두 가지를 모두 해내는 이가 있다. 부산에서 의대를 다니다 말고 프랑스에 건너가 요리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돌아온 의학도, 이재호가 바로 그다. 이 책은 이재호의 프랑스식 자취 요리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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