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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유의 노래에 대한 애정을 담은 솔직하고 공감가는 에세이로, 독자들에게 음악이 주는 위안과 치유를 느끼게 해줍니다. 서효인 작가는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음악을 통한 연결감과 감정적 성장을 탐구합니다.
공감, 위안, 감정적 성장
아무튼 시리즈 39권. 출판 편집자로 일하며 시와 산문을 쓰는 서효인이 <잘 왔어 우리 딸>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에세이집이다. 그동안 야구, 딸, 책 등 자신이 사랑해 마지않는 대상에 대한 예찬을 산문으로 풀어내온 작가가 '아무튼' 뒤에 놓은 단어는 다름 아닌 인기가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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