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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솔직하고 공감가는 육아 일기로, 초보 엄마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박로토 작가의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재치 있는 글쓰기가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웃음, 공감, 그리고 육아 여정에서의 지지와 격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박로토’라는 이름으로 신혼일기를 그리던 작가가 어느 날 임신 소식을 전했다. 임신을 한 순간부터, 입덧을 겪고, 배가 나오는 순간까지 솔직하게 담아내던 그녀는 아기를 낳으러 가는 날부터 첫 돌을 맞이한 순간까지 4컷 만화로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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