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상실의 아픔을 경험한 이에게 위로를 건네는 감동적인 그림책으로, 슬픔과 그리움을 따뜻하게 다뤄줍니다.
상실의 아픔에 대처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사랑과 추억이 어둠 속에서도 우리를 따뜻하게 지켜준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상실의 아픔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조심스레 전하는 그 방식의 모색이며 작지만 간절한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이다. 책 속의 아이는 돌아오지 않는 아빠를 기다리고 있다. 아이는 그리움을 담아 나비를 그리는데, 어느 순간 나비는 그림 속에서 나와 날아오르는데….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