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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동적인 그림책은 이란-이라크 전쟁의 참혹한 현실을 어린 소년 소피안의 눈을 통해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전쟁이 어린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강력하고 가슴 아픈 방식으로 전달합니다.
전쟁의 참혹함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어린이들의 경험을 더 잘 이해하며, 공감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1980년 시작된 이란-이라크 전쟁에서 벌어진 수많은 민간인 피해 사례들 중 일부를 토대로 하여 이란 작가들이 쓰고 그린 그림책이다. 독특한 시야로 어린 소년이 겪은 전쟁의 참혹함을 생생하고도 감동적으로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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