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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나 조부모님들에게 육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무조건적인 사랑과 존중이 아이의 잠재력을 꽃피우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줍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나 조부모님들에게 양육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무조건적인 사랑과 존중이 아이의 잠재력을 꽃피우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줍니다.
92세의 나이에도 현직 보육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60여 년간 2,800명의 아이들을 돌보면서 얻은 육아의 깨달음을 담았다. 100년의 삶 속에서 묻어난 깊이 있는 지혜를 통해 ‘아이와 나’의 관계를 돌아보고 ‘아이를 어떻게 사랑할 것인지’에 대해 진심 어린 태도를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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