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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아픔을 솔직하게 다루며 공감과 위로를 주는 소설집으로, 정한아의 세 번째 소설집 『술과 바닐라』를 추천합니다. 이 책은 인생의 굴곡진 길을 헤쳐나가야 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제공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상실이나 인생의 전환점을 겪는 이들을 위한 위안과 격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상실이 남긴 빈자리를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가는 매력적인 인물들을 선보여온 소설가 정한아의 세번째 소설집 『술과 바닐라』가 출간되었다. 정한아는 2005년 대학생 신분으로 등단한 이래 생애주기마다 맞닥뜨린 고민들을 깊이 곱씹어 작품 속에 녹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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