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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위로를 찾고 있는 이들에게, 공감과 격려를 주는 책입니다.
공감과 위로를 통해 자존감과 회복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새벽쪽지’란 필명으로 소란한 마음 때문에 잠 못 드는 이들에게 쪽지 한 장 분량의 짤막하지만 진심 어린 위로를 선물해온 작가 김예진은 이 어두운 감정에 왜 자꾸 잠식당하게 되는지, 그런 날에는 자신을 어떻게 다독거려왔는지 그 진솔한 이야기를 자신의 첫 에세이 《완벽하지 않아도 이만하면 좋겠어요》에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