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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빵은 상상력 가득한 그림책으로, 독특하고 마법 같은 스토리라인을 통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이 책은 비 오는 날의 아늑함과 함께하는 가족애를 따뜻하게 그려내며, 아이들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구름빵을 읽은 후, 아이들은 창의력을 키우고 상상력이 풍부해질 것입니다. 또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자연과 그 경이로움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비 오는 날 아침 작은 구름 하나가 나뭇가지에 걸려 있다. 아이들은 신기해서 엄마에게 구름을 가져다 주고 엄마는 작은 구름을 반죽해 빵을 굽는다. 잘 구워진 구름빵을 먹은 엄마와 아이들은 구름처럼 두둥실 떠오른다. 2005년 볼로냐 국제도서전 픽션 부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뽑히게 한 작품.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