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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애 아동들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게 만드는 특별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들의 독특한 개성과 강점을 드러내며, 특수교육 대상자 보호자들뿐만 아니라 비장애 학생 학부모와 교사들에게도 소중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편견 해체, 공감 능력 향상, 특수교육 대상자에 대한 이해도 증대.
일반 초등학교에서 특수학급을 맡아 장애 아동들을 가르치는 7년 차 특수교사의 교단 에세이. 열정만 활활 불타올랐던 초임 특수교사가 야심차게 준비한 첫 수업이 망하면서 시작되는 진짜 수업 이야기, 내내 유쾌하지만 문득 눈물이 툭 터지게 하는 특수학급 이야기가 감동적으로 그려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