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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에게 시각 장애를 가진 루치아라는 소녀의 눈을 통해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녀의 여정을 따라가며, '본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장애가 우리 각자를 특별하게 만드는 다양한 방법 중 하나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독자들은 시각 장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루치아의 용기와 회복력에 영감을 받을 것입니다.
장애공감 그림책 시리즈. 눈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루치아를 통해 ‘본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도록 돕는다. 그리고 사람들이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듯, 장애 역시 사람을 서로 같지 않게 하는 여러 특징 가운데 하나라는 걸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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