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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무얼 할까?"는 티나 오지에비츠가 쓰고 알렉산드라 자욘츠가 그린 재미있고 교육적인 그림책으로, 다양한 감정을 의인화하여 독특한 방식으로 풀어내어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과 그 기능에 대해 탐구하고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감정은 무얼 할까?"를 읽은 후 어린이들은 자신의 감정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하게 되며,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영화 '인사이드 아웃'처럼 감정을 의인화해 재치 있게 표현해 낸 그림책이다. 31가지 감정이 각각 무얼 하고 있는지 하나하나 나열하며 보여 주는 독특한 전개로 진행된다. 아이들도 스스로 자신의 감정에 대해 생각해 보고, 과연 자신의 감정들은 무얼 하고 있을지 상상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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