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묵자의 실용주의와 현실주의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묵자간고≫의 첫 완역본으로, 수십 년 간의 고전 번역과 후학 양성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이 협력하여 번역한 책입니다. 현대적 표현과 상세한 역주를 통해 독자들이 묵자의 사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실용주의와 현실주의에 대한 통찰력 향상 및 고대 중국 철학의 깊은 이해.
≪묵자≫ 주석서로서 가장 정평이 난 ≪묵자간고≫를 처음으로 완역하는 책이다. 3권에는 천지天志 하, 명귀明鬼 상·중·하, 비악非樂 상·중·하, 비명非命 상·중·하 등 모두 13편이 수록되어 묵자의 실용주의·현실주의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