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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노트 컬렉션을 완성하고 싶은 열정적인 음악 애호가들에게 이 책은 필수입니다. 오가와 다카오의 '블루노트 컬렉터를 위한 지침'은 블루노트의 역사와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며, 재즈 마니아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블루노트의 풍부한 유산과 그 뒤에 담긴 이야기들에 대해 더 잘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재즈 음악의 세계에 더욱 몰입하게 될 것입니다.
블루노트를 만드는 우당탕탕 창업 스토리도, 존 콜트레인이나 마일스 데이비스의 쿨한 현대적 신화도 아닌, 1939년 시작된 블루노트의 모든 음반을 다 모은 극성스러운 컬렉터의 수기다. 한국어판 역시 컬렉션의 대상이 되도록 만듦새에 심혈을 기울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