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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충격적인 반전과 심리적 공포로 가득 찬, 스릴러 장르의 걸작입니다. 주인공 마리의 몰락 과정을 따라가며 여성들이 직면하는 사회적 규범과 성폭력의 결과에 대해 생각하게 만듭니다.
충격적인 반전, 심리적 공포, 그리고 사려 깊은 사회 문제에 대한 통찰력.
케이트 엘리자베스 러셀과 함께 동시대 최고의 스릴러 작가로 주목받는 1991년생 무서운 신예 이네스 바야르의 첫 소설이다. 이 소설의 원제를 직역하면 ‘아랫도리의 불행’이라는 의미인데, 프랑스에서 출간되자마자 그 의미의 도발성부터 큰 화제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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