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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가지 흑역사로 읽는 세계사. [1], 고대 ~ 근대 편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2e99e18)
호기심을 자극하는 역사 속 실수, 우연 그리고 흥미로운 사건들을 통해 역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하고,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을지 상상하게 만들며, 즐거운 읽을 거리를 제공합니다.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고, 역사를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으며, 상상력을 자극할 것입니다.
젊은 히틀러가 그림을 팔 수 있었다면 오늘날의 세계가 바뀌었을까? 만약 타이타닉 호에 쌍안경 열쇠가 있었더라면? 나폴레옹을 퇴위시켜버린 미셸 네의 착각은? 굴욕의 역사를 유머스러운 필치로 집대성한 흑역사의 바이블. 인간의 부끄러운 반쪽으로 보는 역사 이야기.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