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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픽노블은 현대 시리아에서 외과의사로 일하는 페넬로페의 이야기를 통해 전쟁, 인간성, 그리고 자아실현에 대한 주제를 감동적으로 다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페넬로페의 여정을 따라가며 독자들은 공감, 연민, 그리고 세계적 이슈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될 것입니다.
벨기에 작가 주디스 바니스탕델의 그래픽노블로, 그리스의 서사시를 뒤집어 현대적인 버전으로 재탄생시켰다. 인도주의 의료단체에서 일하는 외과의사 페넬로페는 수시로 폭격이 일어나는 시리아에 머물며 부상자들을 치료하고, 휴가 기간에만 집으로 돌아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