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생생한 언어와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자연과의 연결을 강조하며, 아이들이 호기심을 키우고 야외 활동을 탐험하도록 영감을 주는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호기심 증가, 창의력 향상.
가고 싶은 데는 어디든 갈 수 있는 빨간 장화, 힘들 땐 그냥 쉬는 빨간 장화, 빗속을 걷는 걸 제일 좋아하는 빨간 장화, ‘난 빨간 장화니까!’라고 말하는 당당하고 귀여운 빨간 장화를 만나 보자.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