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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나태주 시인의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손글씨로 쓰여진 시들로, 독자들에게 위안과 공감을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시집 속 시인들의 마음에서 울려 퍼지는 공감, 위로, 그리고 격려의 감정을 느낄 수 있으며, 이는 삶을 대하는 관점을 변화시키고 더 큰 행복과 만족감을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나태주 시인이 그간 쓴 시들 가운데 마음에 드는 시 70편을 골라 손글씨로 적어 엮은 시집. 시인의 호흡을 따라 가지런히 앉혀진 글씨와 글씨 사이에는 그리움과 가득 채움, 주저함과 주저하지 않음, 크고 작음 등이 그대로 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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