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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양이의 독특한 시각에서 일상적인 사건들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며, 반려동물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재미있고 통찰력 있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웃음과 공감이 가득한 시간을 보내며 반려동물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게 됩니다.
불평쟁이 ‘펭귄’과 ‘기린’을 주인공으로 한 『펭귄은 너무해』 『기린은 너무해』로 전 세계 독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은 조리 존과 레인 스미스가 『고양이는 너무해』로 또 한 번 손을 잡았다. 이번엔 사람의 눈에는 세상 편해 보이는 고양이의 속마음을 훤히 들여다본 작품으로, 집 안에서만 사는 반려동물의 일상을 냉소적이고 불만 가득한 고양이의 눈과 입장으로 유머러스하게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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