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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뒤덮은 가운데, 이방인으로 살면서 겪는 고군분투와 적응의 여정을 솔직하게 그려낸 김민주 작가의 이야기입니다. 그녀의 경험담과 통찰력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영감을 줄 것입니다.
공감, 영감, 그리고 이탈리아 문화와 사회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
작가 김민주는 2006년 이탈리아 로마에 정착해 8년 동안 여행 가이드로 일하다가 지금은 두 아이를 키우며 글을 쓰고 있다. 그가 팬데믹 이후 찾아온 일상의 크나큰 변화 앞에서 희망도 절망도 잊지 않기 위해 매일 써내려간 기록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