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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은 개와 고양이의 독특한 우정을 통해 공감, 이해, 그리고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소중함을 가르쳐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자연에 대한 감사함 증대
프랑스 아동문학상, 볼로냐 라가치상, 프랑스 독립서점연합상, 브랑다시에상 수상 경력에 빛나는 벨기에의 그림책 작가 멜라니 뤼탕의 작품이다. 작은 ‘아기 고양이’와 커다란 성견(成犬) ‘바우’가 서로의 관계 속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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