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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과 나눔의 힘을 보여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김하종 신부의 헌신은 우리 모두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영감을 줍니다. 그의 이야기는 우리가 주변 사람들과 연결되고, 그들의 필요를 돌보며, 친절과 연민의 정신을 전파하도록 격려합니다.
"사랑이 밥 먹여준다"를 읽은 독자들은 사랑과 나눔의 힘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영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또한, 자신의 지역 사회에서 자원봉사를 하거나 필요한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을 모으는 데 영감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김하종 신부는 ‘푸른 눈의 산타’라고 불린다. 30여 년 전,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와 성남 지역 빈민 사목을 시작으로 현재 노숙인과 탈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시설 ‘안나의 집’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29년째 매일 앞치마 끈을 묶으며 길 위의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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