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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연결을 찾고 평온함을 찾는 이들에게 완벽한 책으로, 이승희 시인의 첫 산문집은 식물과의 일상을 아름다운 문장으로 그려내며 독자들을 위로하고 영감을 불어넣습니다.
평온함, 위안, 그리고 주변 식물들에 대한 새로운 감사의 마음.
<거짓말처럼 맨드라미가>, <여름이 나에게 시킨 일> 등의 시집으로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온 이승희 시인의 첫 산문집. 소박하면서도 넉넉한 식물과의 동거 생활을 시인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아름다운 문장으로 담아낸 산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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