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소완 작가의 신작 동화 《맹물 옆에 콩짱 옆에 깜돌이》는 독특한 캐릭터와 따뜻한 이야기로 어린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불러일으킵니다. 친구, 가족, 그리고 성장의 아름다움에 대한 주제를 다뤄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작품입니다.
독자들은 맹물과 콩짱의 모험을 따라가며 웃음과 감동을 경험하고, 친구와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2003년 첫 작품 《잃어버린 겨울 방학》으로 독자뿐 아니라 작가들과 평단에서 고루 호평을 받았던 작가 이소완이 오랜 공백을 깨고 새 작품을 발표했다. 성장의 아픔과 상처를 차분한 언어로 잔잔하게 그려낸 《잃어버린 겨울 방학》과는 조금 다른 어조로 봄의 따사로움부터 겨울의 포근함까지 모든 담아 낸...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