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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해인 수녀의 시와 글들로 가득 찬 위로의 보물상자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도전과 불확실성의 시기에, 그녀의 지혜롭고 공감적인 메시지는 독자들이 희망과 회복력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위안을 찾고, 새로운 관점을 얻으며, 자신의 고난을 헤쳐나갈 힘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첫 서원을 한 지 54년, 희수라고 칭하는 만 77세를 맞은 이해인 수녀가 불안과 우울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를 위해 건네는 위로의 시 편지. 급변한 우리 삶의 모습들, 하지만 그 속에서도 교훈을 얻고 희망을 찾고자 한 이해인 수녀의 마음이 글 안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