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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을 까는 여자들은 90년대생 '이대녀'들의 목소리를 통해 사회 문제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그들이 차별과 혐오에 맞서 변화를 이끌어낸 정치적 주체임을 드러냅니다. 이 책은 제20대 대선에서 청년 여성들이 직면한 도전 과제들을 다루며, 그들의 목소리가 들리고 평등한 사회를 위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킵니다.
판을 까는 여자들을 읽은 독자들은 젊은 여성들의 목소리에 공감하고, 그들의 정치적 요구에 대해 더 잘 이해하며, 평등한 사회를 향한 변화를 촉진하는 데 영감을 받을 것입니다.
최악과 차악만을 던져주는 사회에서 ‘이대녀’들은 어디로 향하는가세상이 부여한 이름 따위 거부하는 20대 여자들의 정치적 말하기정치의 영역에서 이름만 남아버린 ‘이대녀(20대 여자)’는 정치를, 사회를, 그리고 스스로를 어떻게 이해할까? 이대녀는 ‘이대남(20대 남자)’과 함께 2021년 4월에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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