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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산 남자,는 독특한 사진 그림책으로, 신동준 작가의 상상력과 재치를 통해 일상적인 물건들이 마법 같은 이야기로 변모하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그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며, 삶의 단순한 기쁨에 대해 생각하게 할 것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고, 창의력을 자극하며, 삶의 단순한 기쁨을 감상하게 할 것입니다.
<지하철은 달려온다>를 통해 우리나라 최초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신동준 작가의 색다른 사진 그림책. 택배 상자 안에서‘오렌지만 한 달’을 꺼내든 작가는 집 구석구석에 여린 빛을 비춘다. 지금껏 지나쳐온 수많은 도시의 기억과 끝도 없이 펼쳐질 이야기의 실마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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