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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이 글쓰기에 대한 고민과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한 이 책은, 글을 쓰고 싶은 욕구를 가진 모든 이들에게 공감과 영감을 줄 것입니다.
글쓰기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동기를 발견하고, 글쓰기 과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자신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표현의 시대, 『쓰고 싶다 쓰고 싶지 않다』 는 마음이 글로 표현되기까지의 뒷모습을 조명한다. 각자의 일과 삶에서 쓰기가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인 전고운, 이석원, 이다혜, 이랑, 박정민, 김종관, 백세희, 한은형, 임대형 9인의 이야기는 마치 우리 모두의 영화처럼 생생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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